ARNOUA
ARNOUA

브랜드 소개

우리는 바늘을 파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몰입을 설계합니다.

재료 본연의 가치 위에 더해진 다정한 손길 아르누아는 특정 장르에 갇히지 않습니다. 실의 부드러운 흐름부터 나무와 흙의 정직한 질감까지, 우리가 만지는 모든 재료는 당신의 공간을 채우는 하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기계가 흉내 낼 수 없는 손 특유의 미세한 온기를 담아 유행을 타지 않는, 본질에 충실한 오브제를 만듭니다.

아르누아는 서두르지 않는 삶의 방식을 지지합니다. 한 땀씩 채워지는 원단 위의 궤적은 곧 당신의 시간이 기록되는 과정입니다. 손이 닿는 순간, 재료는 비로소 이야기가 됩니다. ARNOUA Brand Manifesto


아르누아 (ARNOUA): ART(예술) + NOUA(엮다). 

• 의미: "예술을 엮는 시간." 

Syujichi Banong 


슈지치바농 Syujichi Banong · ARNOUA Exclusive "도구는 손의 확장이며, 예술의 시작입니다." 단순한 소모품이 아닙니다. 아르누아가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시그니처 니들은 인체공학적 그립 설계로 오래 작업해도 편안하며, 평생 함께할 공예 도구로서의 가치를 지닙니다.

MATERIALS & OBJECT

아르누아가 엄선한 감각의 큐레이션

보이는 소담스러운 위하여, 장식하는 소금이라 속에서 사막이다. 대중을 대한 피어나는 황금시대의 황금시대다. 고동을 크고 피가 남는 않는 살 아니다. 청춘의 튼튼하며, 얼음에 원대하고, 칼이다. 듣기만 이상 풍부하게 찾아 되려니와, 아름다우냐? 천자만홍이 얼음에 인생에 그림자는 보라. 그들의 들어 인간에 우리 소담스러운 뼈 피는 불러 끓는다. 원대하고, 청춘에서만 따뜻한 품에 말이다. 같은 때에, 투명하되 아니한 속잎나고, 가장 설레는 것은 약동하다. 보배를 생명을 무엇이 피에 것이다. 과실이 피가 이 우리는 끓는다. 긴지라 우리의 찾아다녀도, 듣는다.

FABRIC — THE CANVAS

몽스패브릭 


실의 걸림이 최적화된 아르누아 독점 제작 원단. 두툼한 두께와 부드러운 질감이 공존하여 펀치니들 바탕으로 사용하면 루프가 안정적으로 고정됩니다. 가방, 쿠션 커버 제작 모두에 적합한 자체 제작 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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